송공패 P130
80,000원
리뷰 1,984선생님께서는 삼십여 년의 교직 생활 동안 열과 성을 다하여 학생들을 가르치셨으며 자애로운 성품으로 후배 교사들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제 더욱 넓은 세상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가실 선생님께 동료와 후배 교사들의 깊은 사랑과 존경을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30여 년간 열과 성을 다하여 교육에 헌신하셨으며, 학교 발전에 많은 공을 남기시고 이제 명예로운 퇴임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전 교직원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선생님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평생 동안 교직을 천직으로 여기시고 사랑과 열정으로 교육에 헌신하셨습니다. 그동안 걸어오신 선생님의 발자취는 후배들의 가슴에 깊이 간직될 것이라 믿습니다. 교육자의 길을 묵묵히 지켜 오신 삶에 존경을 표하며 명예롭게 퇴임하시는 영광된 자리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교육에 대한 열정과 제자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으로 늘 우리 곁에 머물러주시던 순간이 너무나 든든한 모습으로 자리 잡았기에 헤어짐이 더욱 아쉬운 순간으로 다가옵니다.
오랜 교직 생활에서 보여주신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과 사랑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교직 생활 동안 헌신적인 사랑과 남다른 열정으로 학교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셨으며 늘 인자하신 마음으로 교직원들을 보살펴주셨습니다. 이제 영광스러운 정년 퇴임을 맞아 우리 곁을 떠나지만 여전히 저희들의 마음속에 큰 자리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귀하께서는 지난 35년간 (19**.4.~20**.2.) 본교에 재직하시며 탁월한 능력과 남다른 열정으로 학교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인연에 감사드리며, 우리들의 추억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석별의 아쉬움을 모아 이 패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