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감사패
기능장 이만우
뜨거운 가슴과 불타는 가슴으로 함께했던 삼성중공업에서의 젊은날...지난 38년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석별의 아쉬움을 모아 당신의 영광스러운 정년퇴직을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을 간직하고자 반원 모두의 마음을 패에 담아 전하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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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