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아버지의 늦은 영농은퇴 기념 감사패
정*열
26.06.18
아버지의 여든한번째 생신을 맞아올해부터 농사를 짓지 않으시게 된걸
기념해 감사패를 가족이름으로
준비했습니다.
평생을 흙을 일구시며
사남매 잘 키워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깊은 사랑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해드릴수 있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