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울엄마 팔순 사진
정*윤
26.03.10
기쁘고 즐거운날감사패를 읽으면서 눈물이 흘러 모두를 눈물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생각지도 못했다고 놀라셨고
좋아하시고 만족하셔서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쁘고 즐거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