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칠순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윤○희
24.12.31
덤덤히 듣고계신던 부모님.눈물은 엄마가 보이셨지만 그래도 마음전달하는데
이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본가 입구에 잘 두었습니다.보실때마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