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신 형님께 감사패를 드리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환
22.11.15
같은 동네에서 같이 출퇴근한지가 25년이 넘으셨는데얼마전 퇴직하셨습니다.
이래 저래 사정으로 많은 분이 모이지 못했지만
축하드립니다.
물론 당연히 감사패에 이목이 쏠리고 만든 저까지도 잘했다 한소리씩 들으니 좋네요
감사패 받고 좋아하시는 형님 사진 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