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을 맞은 분께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김○학
20.08.31
수고하셨습니다 42여년간의 노고 인생의 절반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걸 알기에 더 소중한 것 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