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식이 감사패로 화기애애해졌어요
신○호
18.12.26
자칫 우울할뻔한 퇴임자리가 깜짝 감사패 전달식으로 이어져. 조금더 위로받고 화기애애한 자리가 될수 있었네요.(연신 패가 너무 이뿌다는 찬사가~~~~)
5년간 고생해주신 감독님. 아무쪼록 계속 뵙기를 고대하고 또 고대했으니 이 감사패 매일매일 보시고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