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을 앞둔 과장님께 감사패를 드려 뿌듯했습니다
박○구
18.12.20
16년 전 형사계장님으로 모셨던 현 정보과장님이 36년의 근무를 마치고 정년퇴임을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당시 형사들이 부부동반으로 축하자리를 마련하였고 과장님과 사모님이 감사패가 너무 좋다고 칭찬해 주셔서 어깨가 으슥했어요. 크리스탈 감사패 너무 좋아요.